STORY.

STORY.

           

제주의 서쪽 바다
차가운 바람과 거친 파도, 오랜 시간 그 바람을 막아준
아늑한 돌집이 있습니다.


제주의 온기를 간직한
아녹은 물과 불, 돌 그리고 향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일상과 다른 시간 속에서 제주의 아늑함을 느끼고
온기가 가득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ANOK.

제주의 서쪽 바다
차가운 바람과 거친 파도, 오랜 시간 그 바람을 막아준
아늑한 돌집이 있습니다.

제주의 온기를 간직한
아녹은 물과 불, 돌 그리고 향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일상과 다른 시간 속에서 제주의 아늑함을 느끼고
온기가 가득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ANOK.

BRAND.
아녹.

포근하게 감싸 안기듯 편안하고 조용한 느낌이 있다는뜻을 가진 ‘아늑하다’의 제주 방언





나무



본래의 재료를 존중하며 경험할수 있는 공간

  돌담속 본래의 재료들이 가진 아녹한 경험의 시간


CEO. 홍승표 A. 제주시 한림읍 진질길 23   B. 사업자 등록번호 418-11-81613 / 농어촌 민박사업자 한림읍 제7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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